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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그룹 세미나, 취업준비생에 SW산업분야 진출 취업비전 제시

2021.03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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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·중앙정보처리학원(회장 정상은)은 지난 27일 ‘4차 산업혁명시대, 어려운 취업, 빅데이터·인공지능 SW개발자로 해답을 찾는다’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SW산업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취업비전을 제시했다.

이날 행사에는 (주)영림원소프트랩 호웅기 전무, (주)아가도스 박용규 대표, (주)오엔 남궁성 대표, (주)위데이터랩의 권건우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였으며 각각 ‘IT기업은 왜 융합형 SW개발자를 원하는가?’, ‘SW기업이 원하는 신입사원 인재상’, ‘빅데이터·인공지능 분야 SW기술 적용사례’, ‘빅데이터·블록체인 분야 SW기술 적용사례’ 란 제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.

호웅기 전무는 “융합형 인재는 사람들이 갈급해 하고,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탐구를 멈추지 않는 사람”이라며 “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인간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편리하게 컴퓨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 가치를 실현 시켜주는 중재자의 역할을 감당하는 중요한 직업”이라고 강조했다.

권건우 대표는 “많은 이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의 산물이며, 해당 기술로 말미암아 사람은 좀 더 나은 비즈니스와 생활을 지향할 수 있게 됐다”며 “블록체인 기술도 결국 SW개발자의 기술력으로 이뤄져, 향후 핀테크 고도화, 에너지 공급, 신유통 시스템 등 적용될 분야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”고 주장했다.

특히,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받고 SW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은 이날 세미나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참여자들에게 SW개발자의 직무와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. 강연에서 다루었던 빅데이터, 블록체인, 인공지능 등 새롭게 뜨고 있는 기술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능력과 그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해 주며, 소프트웨어 언어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
5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은 비전공자임에도 SW개발자에 대한 취업 가능성, 향후 비전, 직무의 행태 등 많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 다수의 질문을 했으며, 이에 대해 강사들이 충분한 답변과 청사진을 제시했다.

이재일 원장은 “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직업으로 희망하는 청년들이 취업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곳이 마땅치 않은데 중앙정보처리학원 취업세미나는 그러한 청년들의 니즈(NEEDS)를 채워 줄 수 있는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했다”며 “실무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경험과 실력을 갖춘 기업의 대표 및 임원으로 강사진을 구성해 SW개발자의 전반적인 업무 소개와 필요역량, 향후 발전성 등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의가 됐다”고 설명했다.

한편,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·중앙정보처리학원은 오는 9일 ▲ 딥러닝 텐서플로우 과정, 11일 ▲GPU CUDA, 16일 ▲ 파이썬 응용 빅데이터 분석·시각화, 23일 ▲ R기반 빅데이터 분석·시각화 과정 등을 개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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